무엇을 올리시겠소? 종이 한 장에 하나씩이오.
적은 글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소. 태우면 그걸로 끝이오.
소지(燒紙)종이를 태워 기원하거나 액을 씻어내던 전통 민속 의례에서 착안했습니다.
놀이 코너는 재미로 봐 주세요. 결정은 언제나 그대의 몫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