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액 보내기

올해 놓아버리고 싶은 것을 적으시오.

옛사람들은 액을 연에 적어 날리고, 줄을 끊어 멀리 보냈소.

적은 글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소. 보내면 그걸로 끝이오.

액연(厄鳶)
액을 적은 연을 날리고 줄을 끊어 보내던 정월 풍속에서 착안했습니다. 送厄迎福 — 액을 보내고 복을 맞이한다.

놀이 코너는 재미로 봐 주세요. 결정은 언제나 그대의 몫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