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명식과 내 명식이 어떤 결로 만나는지 읽어요. 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괜찮아요.
사이에 따라 실천 제안이 달라져요. 매일 곁에 있는 부모와 가끔 만나는 이모·삼촌은 챙길 것이 다르니까요.
놀이 코너는 재미로 봐 주세요. 결정은 언제나 그대의 몫이오.